노트북님 사망

정확하게는 노트북의 "윈도우님" 사망
최근 포스팅이 없었던 이유는 그것....ㅇ<-<

장렬하게 날라간건 좋다치고 초기 노트북 드라이버CD를 한장도 못받은상태에,
미국사는 사촌오빠한테 선물로 받은 듣보잡 회사 노트북이라 웹에서 구할길도 막막
하고 더불어 대학이후 영어랑은 담쌓고 영어울렁증인 제가 산전수전 있는고생 다
해가면서 회사홈피를 찾아보니 합병해서 자료를 구할수 없는 상태가....;ㅁ;
지인분의 도움으로 어떻게 드라이버를 구하고 겨우 복구한게 바로 얼마전이네요:)
(감사합니다 S님 이 은혜는 영원히...)

NASCAR라는게 뭔지 처음알았습니다.미국 개조자동차경주 더군요.
노트북에 그려졌던 문양이나 로고가 대체 뭘까라고 의문은 가졌지만 검색따위해
본적이 없는데 말이죠.(NASCAR PC Notebook BY CISNET입니다 제 노트북이)
NASCAR라는 로고를 보면서 그 옛날 오프닝이 참 화려했던 이집트삘의 애니만
떠올렸던 오덕인증만 남는군요(...)
아무튼 잡설하고 겨우겨우 살리긴했지만 그간의 데이터는 다 날렸습니다. ^-T
..........




건 그렇고 한몇일 잠수해놓고 이런말 하는건 그렇지만
18일 오늘부터 한 1-2주 잠수들어가겠습니다.


80찍고 돌아오겠뜸'ㅅ'

by 루카 | 2008/11/18 01:13 | ■ 프리토크 | 트랙백 | 덧글(2)
[WOW] 킬제덴
지난 주말에 아는동생이 공장잡고 꼬시길래 태양샘골팟을 다녀왔습니다.
너프 패치덕에 개개인 삽질이 무한반복해도 네임드들 잡히는걸 보면서 뭔가 신기
하더군요. 내가 알던 태양샘은 이렇지 않았는데 ㅇ)-<

기본적으로 칼렉같은경우엔 포탈을 못탄다던가,부르탈에선 불사르기나 유성베기를 못살리고 죽인다던가,혹은 탱커가 죽었을때 부탱이잡고있고 대충 전투부활시킨다던가....그래도 다 잡데요?^ㅁ^
안개 쌍둥이 므우루도 마찬가지였지만 공대원들 다 잡아먹는 치명적인 실수를 하는 인원이 있거나,한명이라도 죽으면 GG였던예전 태양샘이랑 바뀐게 많아서 얼떨떨했습니다.


그리고 토나오던 재덕씨'ㅅ' 그나마 재덕씨는 약해졌어도 막공으로는 손발맞출때
좀 어려운듯.


몇시간 트라이했더라; 아무튼 너덜너덜해진상태에서 겨우겨우 잡기는 잡았네요.
경배하라 너프패치 ㅇ)-<
그래도 패치전에 토나오게 들이댔던거 생각해보면 정말 많이 쉬워졌어요.


안비나와 칼렉고스 커플링을 떠올렸을땐 저런 떡대는 아니었던거같은데... 'ㅅ')a
뭐..푸른용씨 폴리모프하신모습. 마정에서도 볼수는 있지만 결말을 본 칼렉은
또 다른느낌이죠 :)



아무튼 태양샘 막공 한탕 12000골가량 벌어왔습니다.
요즘 검사막공 가봐야 2-3000골 버는거에 비하면 꽤 돈되는군요.
이번주에도 가볼까 생각중 :)

덧>오랜만에 주징징 모드 부활이구나.
치마사제의 막강함에 스크래치 먹고 돌아온 서러운 복술 ;ㅁ;
돌리던 암사 그냥 치마타야겠다고 굳게 결심했습니다.
아 그리고 주문력은 연구좀 해봐야할듯 ㅇ)-<


이글루스 가든 - [WoW]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
by 루카 | 2008/11/06 11:22 | ㄴ온라인게임 | 트랙백 | 덧글(1)
최근 근황
1.저번 주말부터 일주일째 몸살이 떨어지질 않네요 ㅇ<-<
감기기운이 있는건 아닌데 자기직전에 열이 확올라서 비몽사몽하다가
약먹고 드러눕고 일어나면 좀 멀쩡하다가 또 자기전엔 열이 확오르는
무한 반복...orz 몸 상태가 메롱해서 뭐 할수있는게 없음.


2.환율이 1600까지 갔다가 오늘 1400선 간거 보니 왤케 씁쓸하지.
때려박은 연기금생각하니 마냥 좋아할수도 없고 피눈물만 남.
구매대행이 보통 도착 3일전 가격으로 계산하니 요즘같은때엔 무서워서
뭘 지르기가 힘드네요. 오덕라이프에 큰지장.
아무튼 플스게임일반판이 11만원대 한정판이 18-20만원대 오오........히밤


3.더블오에 정줄놓고있는중인데..
4화는 정말 그라함님의 애증때문에 제대로 꽂혔습니다 :)
Mr.무사도에서 한번 뒷목잡긴했지만 아무튼...
우리 햄횽이 맛이 갔어~~~~ㅠㅠㅠㅠㅠㅠ   근데 좋다(...)
1기때는 (건담에대한) 순수한 애정이었다면 2기에선 분노를 동반한 애증으로
진화하신거 같은 모습에 더 할말은 없고 그저 떼굴멍
집착의 대상이 건담에서 "그때의 소년"으로 넘어간거같은 것도 일단 제껴두고(...)
센티멘탈하시던 시절은 어디로가고 살짝 비춰주시는 광기에 소름이 쫙 돋았음.
이걸로 난 충분히 방영기간동안 햄횽모에를 외치면서 달릴듯.

근데 빌리 카타기리씨 귀축화를 보면서 왜 아르미안의 리할이 생각나는건지
모르겠음.빌리같은 경우가 한번틀어지면 절대로 용서하지않는 성격으로
보이는데.신형개발 프로젝트참가하는 걸 보고 정말 스메라기일당 뒷목을
콱 잡아버릴거같아서 기대되네요.

문제는 눈물나게 찌질하다는거지(...) 리할이 괜히 생각나는게 아니다.


4.와우패치후...와 이젠 막공에서도 킬제덴 잡는구나(...) 좀 멋진듯
근데 왜 난 억울할까. 므우르 킬제덴 토나오게 헤딩하던 기억에
왠지 모를 억울함이 가슴한켠을 스쳐지나갑니다.
아무튼 공대애들 하루만에 킬제덴 잡고 일정 하루로 줄어서
좋아라 막공가는거 보면서도 왠지모를 억울함이(...)



덤>저번의 동인녀토크에 이어서 그리던 미완성 모에 쓰랄(...)
쓰랄님 팬 분들께 한마디:죗옹

by 루카 | 2008/10/30 02:25 | ■ 프리토크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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